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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 중증외상센터 전문의 채용난 심각…원광대병원 4년 연속 지원자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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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5. 18:25

권역 중증외상센터 전문의 채용난 심각…원광대병원 4년 연속 지원자 0명

간단 요약

전국 권역 중증외상센터의 전담 전문의가 3년 새 21명 감소하며 인력난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인건비 지원 확대에도 채용난은 지속돼, 일부 센터는 필수 전문의조차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권역 중증외상센터의 전문의 채용난이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전체 전담 전문의 수는 2021년 199명에서 올해 6월 178명으로 줄어들며 인력 공백이 커지는 상황입니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전담 전문의 인건비 지원단가를 1억 4400만 원에서 1억 6000만 원으로 인상하고 당직비를 증액하는 등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그러나 현장의 인력난은 여전합니다. 2025년 말 기준 전국 17개 센터 중 6곳은 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등 필수 과목의 전담 전문의를 한 명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원광대병원은 최근 4년간 전문의 모집에 지원자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전문의 1인당 연간 중증외상환자 수는 2021년 55.7명에서 142.7명으로 약 2.6배 급증했습니다. 인력 부족은 환자의 권역 외 유출로도 이어져, 원광대병원과 목포한국병원의 유출률은 전체 평균인 2.08%를 웃돌았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채용이 어려운 지역에는 지역 가산, 장기근속, 주거 및 교육 지원 등 실질적인 인력 확보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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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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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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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5 09:58
응급실 의사가 부족하다!(응급실 압수수색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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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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