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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보유 토지 공시지가 공개 의무화…'저PBR 땅부자' 기업 찾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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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5. 19:14

상장사 보유 토지 공시지가 공개 의무화…'저PBR 땅부자' 기업 찾기 본격화

간단 요약

올해 말부터 상장사는 보유 토지의 공시지가를 주석에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실질 순자산가치가 드러나며 주주행동주의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회계기준원은 기업회계기준서(K-IFRS) 제1016호 유형자산 개정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상장사는 오는 2026년 12월 31일 이후 최초로 종료하는 회계연도부터 보유 토지의 공시지가를 주석에 의무적으로 기재해야 합니다. 이번 개정은 원가 모형을 적용하는 유형자산 토지를 대상으로 합니다. 다만, 법률상 공시지가가 존재하지 않는 토지나 해외 소재 토지는 공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그동안 기업들이 토지를 취득원가로 기재해온 탓에 일반 주주들은 실질적인 순자산가치를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번 조치로 자산의 현재 시세와 장부금액 간 격차가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기업가치 제고를 요구하는 주주행동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태광산업과 만호제강 등은 이미 보유 부동산의 재평가나 매각을 요구하는 주주들의 압박을 받은 바 있습니다. 엄수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산 재평가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 요구가 거세질 것이라며, 비영업용 대규모 토지 보유 기업이나 범용성이 높은 영업용 자산 보유 기업 등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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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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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5 09:44
삼익악기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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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5 04:22
그건 니 생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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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10.5 03:45
이걸 이제야 하네. 역겨운 철밥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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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5 01:41
Pbr0.1인 회사도 있는데 그게다 무슨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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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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