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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대학 졸업생 절반 이상 'A학점'…5년째 이어지는 학점 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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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6. 05:00

4년제 대학 졸업생 절반 이상 'A학점'…5년째 이어지는 학점 인플레이션

간단 요약

90점 이상을 받은 졸업생 비율이 2021년 44.0%에서 2025년 53.4%로 급증했습니다.

최상위권 성적 쏠림 현상이 심화되면서 성적 변별력 상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 4년제 대학 졸업생의 절반 이상이 통상 A학점에 해당하는 90점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학점 인플레이션 현상이 5년 연속 심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학알리미 공시를 바탕으로 전국 200여 개 4년제 대학 졸업자 약 157만 명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90점 이상 졸업자 비율은 2021년 44.0%에서 2025년 53.4%로 상승해 2023년부터 과반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95점 이상 최상위권 졸업자 비율은 같은 기간 9.9%에서 18.1%로 1.8배 증가했습니다. 상위권 대학일수록 성적 쏠림 현상은 더욱 가파르게 나타났습니다. 상위 10개 대학의 95점 이상 비율은 2021년 16.9%에서 2025년 34.7%로 5년 만에 두 배 이상 치솟았습니다. 지역별 격차도 뚜렷해 서울 소재 대학 졸업생의 67.0%가 90점 이상을 받은 반면, 경북(39.8%)과 전남·광주(42.2%) 지역 대학은 상대적으로 낮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서 의원은 성적 평가를 대학 자율에만 맡겨둔 결과 학점 인플레이션이 전국으로 번졌고 성적표의 변별력이 상실됐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교육부는 대학의 성적 평가 방식을 대학 자율에 맡기고 있어 별도의 전국 통일 기준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서 의원은 교육부가 성적 평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대학별 성적 분포 공시를 강화해 객관적인 평가 기준을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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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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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5 22:57
대학은 이미 기능 자체가 없음. 지식의 독점성이 있어야 하는데 반대로 지식의 낙후성을 대표함. 교수들을 보면. 그들은 이미 갓과 도포 같은 존재임. 그들이 왜 학점을 부여하는지 이미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임.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무의미한 존재임. 교사는 더 말할것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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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5 23:01
애 쓴다 수당만 챙겨도 먹고 사는 복지국가인데 왜 일 하려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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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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