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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임대 '1년 이상 빈집' 임대료 손실 5년간 167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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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6. 09:19

LH 공공임대 '1년 이상 빈집' 임대료 손실 5년간 1670억

간단 요약

1년 이상 장기 공가로 인한 임대료 손실이 5년간 167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행복주택의 공가율은 전체 평균의 2.5배를 웃돌아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1년 이상 장기 방치된 공공임대주택으로 인한 임대료 손실액이 1670억 32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21년과 비교해 47.2% 급증한 수치입니다. 올해 8월 기준 LH가 관리하는 전체 공공임대주택 97만 6949가구 중 6개월 이상 빈집으로 남아있는 주택은 3만 8681가구로, 전체 공가율은 4.0%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행복주택의 6개월 이상 공가율은 10.1%로 전체 평균의 2.5배를 웃도는 수준입니다. LH 측은 도심 외곽의 열악한 입지와 생활 인프라 부족, 소형 평형에 대한 선호도 저하, 시설 노후화 및 인근 민간임대 과잉 공급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공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황희 의원은 수요자가 실제로 거주를 희망하는 임대주택으로의 조속한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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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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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6 00:57
시골 구석에 공공임대의 최후인가? 생각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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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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