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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소상공인 특별신용보증 412억 원으로 확대…달빛야장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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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6. 09:12

중랑구, 소상공인 특별신용보증 412억 원으로 확대…달빛야장 우대

간단 요약

달빛야장 상인과 청년 사업자를 위해 기존 350억 원에서 62억 5천만 원을 추가 지원합니다.

대상자는 보증한도를 최대 130%까지 확대받을 수 있으며,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중랑구가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 사업자의 경영 안정을 위해 특별신용보증 지원 규모를 기존 350억 원에서 412억 5000만 원으로 확대합니다. 이번 추가 지원은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지원의 핵심은 우대 조건 신설입니다. 서울시의 ‘서울 달빛야장’ 조성 사업지로 선정된 상봉먹자골목 내 소상공인과 중랑구에서 창업한 지 7년 이내인 만 39세 이하 청년 사업자가 대상입니다. 이들은 기존 보증한도의 최대 130%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지원이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자들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중랑구는 올해 상반기에만 이미 262억 5000만 원의 금융 지원을 공급하며 골목상권 살리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중랑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편, 달빛야장으로 선정된 상권에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이 투입되어 야간경관 개선과 안전 및 편의시설 확충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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