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금융기관의 디지털자산 서비스 구축을 돕는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기틀(KITL)'을 출시했습니다. 은행, 증권사, 카드사 등은 이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토큰증권(STO), 실물연계자산(RWA) 사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기틀은 전자지갑, 거래 처리, 수수료 대납, 거래 내역 수집 등 4대 핵심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전자지갑 기술은 한국은행의 '프로젝트 한강' 실증사업을 통해 7개 은행과 약 8만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실제 결제 환경에서 검증을 마쳤습니다.
보안과 확장성도 강화했습니다. 개인키를 상시 저장하지 않고 서명 시에만 생성 후 폐기하는 특허 기술을 적용했으며, 이더리움 외 솔라나 등 다양한 네트워크를 추가해도 기존 인프라를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글로벌 생태계 확장을 위해 USDC 발행사 서클을 비롯해 시큐리타이즈, 캔톤 파운데이션, 체이널리시스, 체인링크 등 5개 기업과도 협력합니다. 김홍근 LG CNS 디지털비즈니스사업부장(부사장)은 금융기관이 제도 시행과 동시에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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