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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지뢰 도발에 여야 규탄 한목소리…결의안 채택엔 온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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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6. 12:55

北 지뢰 도발에 여야 규탄 한목소리…결의안 채택엔 온도차

간단 요약

6일 국회 외통위 국감에서 여야는 북한의 지뢰 도발을 한목소리로 규탄했습니다.

다만 결의안 채택과 대북 제재 추진 방식을 두고는 미묘한 입장 차를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6일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야는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북한군 지뢰 폭발 사고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군사분계선(MDL) 남쪽에 매설된 지뢰로 우리 장병이 발목을 잃는 등 큰 부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여야 모두 북한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점에는 뜻을 같이했습니다.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은 북한의 사과와 재발 방지, 대북 제재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외통위 차원에서 마련해 본회의 의결까지 추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은 규탄 취지에는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으나, 과거 국방위에서 결의안 채택이 무산됐던 사례를 언급하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한미일 외교장관이 합의한 사이버 해킹 제재 등 정부의 추가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안 의원은 합의된 제재를 실행하지 못할 경우 외교적 신뢰 하락과 국익 손상이 우려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야 간 입장 차가 확인되자 송석준 외통위원장은 양당 간사에게 추가 협의를 요청했습니다. 결의안의 구체적인 문안 합의와 본회의 통과 여부는 향후 논의 과정에 따라 결정될 전망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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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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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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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6 04:43
지구상에 없어져야 할 나라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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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6 04:16
민주당아, 이런거는 안해도 된다. 국짐에 부화뇌동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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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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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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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6 03:14
떠블 오빠 만진 좌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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