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개인정보 유출

#신한은행

#보이스피싱

#예가람저축은행

#크리덴셜 스터핑

금융권 연쇄 개인정보 유출 비상…보이스피싱 2차 피해 막으려면

logo

뉴스보이

2026.10.06. 13:20

금융권 연쇄 개인정보 유출 비상…보이스피싱 2차 피해 막으려면

간단 요약

신한은행과 예가람저축은행 등 주요 금융권에서 고객 개인정보가 대거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유출된 정보를 악용한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즉각적인 보안 조치가 시급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국내 주요 금융권에서 연쇄적인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해 소비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한은행에서는 대출모집인 전용 서비스의 본인확인 절차를 우회한 외부 접근으로 고객 2만 5,729명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외에도 예가람저축은행 약 4만 명, 현대캐피탈 146명, KB국민은행 119명, 하나은행 89명, 부산은행 11명, 웰컴저축은행 최대 2,200건 등 금융권 전반에서 피해가 확인됐습니다. 김명주 서울여대 정보보호학부 교수는 대출모집인 전용 서비스에서 유출된 정보는 대출이 시급한 소비자들의 민감한 내용이 포함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해커가 확보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다른 서비스에 무작위로 대입하는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으로 이어질 경우 2차 피해가 발생할 위험이 큽니다. 전문가들은 개인정보 유출 이후 피싱이나 스미싱 공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합니다. 안랩 등 보안 업계는 서비스마다 비밀번호를 완전히 다르게 설정하고 다중 인증을 활성화하는 등 즉각적인 후속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
7개의 댓글
best 1
2026.10.6 03:43
아~ 개인도 책임이 있다?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10.6 03:44
중국이 있는 한 비번 다른 걸로 써도 해킹당한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10.6 03:54
월급이랑 인센티브는 주제에 맞지않게 받아가면서 보안허술해서 해킹당한걸 왜 개인이 비번을 돌려쓰던 뭘하던 고객한테 전가시키려하냐? 아주 국민만 멍청이지?
thumb-up
4
thumb-down
1
SBS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6 02:00
고객만 비밀번호 돌려쓰지말라고?? 은행도 남탓.. 시전하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5 22:57
북한 주둔 북한 사이버부대 소행일거라고 뉴스 나올때 예상했다.
thumb-up
0
thumb-down
0
SBS Biz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6 04:24
중궈들 무비자 입국에 ... 평태에서 외국인들 패싸움에 ... 대한민국 땅에서 중궈들끼리 살인하는 그런 만만한 나라가 되었지. 곧 엄청난 일이 생길거야 ㅋㅋㅋ 나라뒤집어질만한 ㅋㅋㅋ
thumb-up
9
thumb-down
2
best 2
2026.10.6 05:01
이 지경인데도 아무런 대책도 없는 무능 정부, 방관 정부, 국민들이야 어떻게 되던 정권 유지에만 올인하는 역대 최악의 정부.
thumb-up
4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