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전기안전공사

#AI 기술

#전기화재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AI 기반 전기화재 원인 판별 앱 도입으로 정확도 95% 달성

logo

뉴스보이

2026.10.06. 22:15

한국전기안전공사, AI 기반 전기화재 원인 판별 앱 도입으로 정확도 95% 달성

간단 요약

AI 기술을 도입해 전기화재 원인 판별 시간을 최장 10일에서 10초로 획기적으로 단축했습니다.

현장 조사관의 96.7%가 신뢰를 보인 이 앱은 약 140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기화재 원인조사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조사 효율을 대폭 높였습니다. 전기재해연구센터가 개발한 이 앱은 화재 현장에서 촬영한 전선 이미지를 AI가 축적된 데이터와 비교·분석해 원인을 판별합니다. 기존에 조사관의 주관적 판단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 판별이 가능해지면서 정확도는 95%에 달합니다. 특히 최장 10일이 걸리던 판별 시간을 10초 이내로 줄여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해졌습니다. 2025년 기준 원인 미상 단락 비율이 36.5%에 달하는 상황에서, 해당 앱은 2023년부터 올해 3분기까지 5,700여 건의 화재 원인을 판별했습니다. 이를 통해 정밀감정 인건비 등 약 140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경제적 성과도 거뒀습니다. 현장 실무자인 소방 화재조사관의 96.7%가 앱의 신뢰도를 인정했습니다. 공사는 향후 30만 장의 데이터를 추가 수집해 성능을 고도화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및 경찰 등 유관 기관으로 활용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현장에 필요한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