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절도

#주거침입

구치소에서 만난 지인 집 비밀번호 알아내 3300만 원 턴 30대 구속

logo

뉴스보이

2026.10.06. 23:36

구치소에서 만난 지인 집 비밀번호 알아내 3300만 원 턴 30대 구속

간단 요약

구치소에서 친해진 지인의 집에 침입해 33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구속되었습니다.

피해자의 집을 드나들며 현관문 비밀번호를 미리 파악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구치소에서 알게 된 지인의 집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 및 주거침입)로 30대 A 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8일 평소 알고 지내던 20대 B 씨의 집에 침입해 현금과 금시계, 금팔찌 등 총 33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두 사람은 과거 구치소에서 만나 친분을 쌓은 사이로, A 씨는 출소 후 B 씨의 집을 드나들며 현관문 비밀번호를 미리 알아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뒤늦게 피해 사실을 확인한 B 씨는 지난달 30일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신고 접수 4시간 만인 지난 1일 새벽 길거리를 걷던 A 씨를 긴급 체포했으며, 이후 구속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
12개의 댓글
best 1
2026.10.6 15:55
좋은형이 거기는 왜 들어가 있겠니
thumb-up
16
thumb-down
0
best 2
2026.10.6 16:35
형은 아니고, 좋은 동생을 만났구나.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10.6 17:14
집을 종종 드나들면서 현관문 비밀번호를 알게 된 것으로 파악됐다....교도소에서도 멈추지않는 직업정신, 훌륭하다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