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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A, 디지털자산 제도화 과제 담은 정책 자료집 발간…기본법 체계 마련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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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7. 09:54

DAXA, 디지털자산 제도화 과제 담은 정책 자료집 발간…기본법 체계 마련 박차

간단 요약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시장의 안정적 제도화를 위한 정책 자료집을 발간했습니다.

학계와 법조계 등 전문가 9인이 참여해 시장감시와 자금세탁방지 등 주요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디지털자산 시장의 안정적인 제도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2026년 하반기 디지털자산 정책 자료집'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번 자료집은 2025년 첫 발간 이후 세 번째로, 산업의 미래를 위한 정책적 방향성을 담고 있습니다. 자료집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 연구기관과 학계, 법조계 전문가 등 DAXA 자문위원 9인이 집필에 참여했습니다. 감수는 안수현 한국외국어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맡아 신뢰도를 더했습니다. 이번 자료집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비롯해 시장감시, 지급결제, 자금세탁방지(AML) 등 제도화 과정에서 필수적인 정책 과제를 폭넓게 다뤘습니다. 오세진 DAXA 의장은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이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을 포괄하는 기본법 체계를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DAXA는 지난달 국회에서 국민의힘과 '디지털자산 과세제도 개선 정책간담회'를 열고 과세 형평성 등 제도 개선을 논의한 바 있습니다. 이번 자료집은 DAXA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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