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하나은행이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돕는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을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합니다. 이 상품은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포함해 최고 연 8.0%의 금리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가입 대상은 만 19세에서 34세 이하 청년으로, 총급여 7,500만 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 6,300만 원 이하의 근로소득자나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입니다. 단,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3년 만기 자유적립식으로 월 최대 5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7일과 8일 양일간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2부제를 적용하며, 12일부터는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가입 심사는 10월 19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심사를 통과하면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2차 모집에서는 기존 청년도약계좌 가입자의 연계 가입도 허용됩니다.
금융권은 이번 상품의 실질 가입 효과가 일반형 기준 연 13.2~14.4%, 우대형은 연 18.2~19.4% 수준의 단리 적금과 비슷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각 기관은 가입자를 대상으로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탭 S10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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