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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도서산간 직접 찾아간다…‘찾아가는 매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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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7. 10:24

LG유플러스, 도서산간 직접 찾아간다…‘찾아가는 매장’ 운영

간단 요약

LG유플러스가 도서산간 및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이동형 매장을 운영합니다.

영남과 호남에 배치된 차량에서 통신 상담과 디지털 교육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G유플러스가 매장 방문이 어려운 도서산간 지역과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매장’을 운영합니다. 현대 쏠라티 차량을 상담과 교육이 가능한 공간으로 개조해 고객 접점을 넓히겠다는 취지입니다. 이동형 매장은 영남과 호남 지역에 각각 1대씩 총 2대가 배치됩니다. 차량별로 직원 3명이 한 조를 이뤄 매장이 없는 소도시나 노년층이 많은 지역을 직접 방문할 예정입니다. 현장에서는 유심 교체와 통신비 상담은 물론, 스마트폰 활용법과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이 진행됩니다. 소상공인을 위한 매장 운영 상담과 재난 구호 현장 지원, 지역 축제 참여 등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입니다. 정철 LG유플러스 컨슈머영업그룹장(상무)은 “고객이 매장에 오는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통신 서비스가 필요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새로운 고객 접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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