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인도네시아 파수루안에 신공장을 본격 가동하며 한국, 인도네시아, 러시아, 카자흐스탄, 튀르키예를 잇는 '글로벌 5각 생산체제'를 완성했습니다. 지난 6일(현지시각) 열린 기념식에는 방경만 KT&G 사장과 아디 카리오노 동부자바 주정부 사무총장, 윤순구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 등이 참석해 생산 기지 구축을 기념했습니다.
이번 신공장 가동으로 KT&G는 지난 2024년 11월 발표한 총 2조 4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해외 설비 투자를 상당 부분 마무리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신공장은 궐련 제조 설비 9대를 갖춰 연간 최대 210억 개비를 생산할 수 있으며, 기존 공장과 합치면 연간 350억 개비를 생산하는 KT&G의 해외 최대 생산 기지가 됩니다.
향후 4개국 해외 공장의 총 생산능력은 연간 650억 개비에 달할 전망입니다. KT&G는 신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을 대만, 몽골, 나이지리아, 인도 등지로 수출하며 2028년까지 해외 생산 비중을 60%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강화된 재무 안정성을 바탕으로 자사주 매입 및 배당 확대 등 주주가치 제고에도 힘쓸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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