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

#부산시

#금리

#청년

#전재수

11대 1 뚫은 부산 청년 6천 명, '기쁨두배통장'으로 목돈 마련 시작

logo

뉴스보이

2026.10.07. 11:07

11대 1 뚫은 부산 청년 6천 명, '기쁨두배통장'으로 목돈 마련 시작

간단 요약

11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부산 청년 6천 명이 오는 8일부터 저축을 시작합니다.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시가 동일 금액을 지원하며, 최대 연 4.8%의 금리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가 '2026년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 최종 참가자 6000명을 선정하고 오는 8일부터 본격적인 저축을 시작합니다. 이 사업은 일하는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부산시가 같은 금액을 1대1로 매칭해 목돈 마련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제도입니다. 이번 모집에는 6만 5천여 명이 몰리며 약 11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참가자는 선택한 저축 기간에 따라 24개월 만기 시 480만 원, 36개월 만기 시 720만 원과 이자를 수령하게 됩니다. 올해는 지난해 최대 연 4.5%보다 0.3%포인트 인상된 최대 연 4.8%의 금리가 적용됩니다. 이는 기본금리 4.4%에 거래실적 등에 따라 최대 0.4%의 우대금리가 더해진 결과입니다. 단순 저축 지원을 넘어 청년의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도 확대됩니다. 올해부터는 부산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해 소비·지출 및 부채 관리를 돕는 1대1 맞춤형 재무상담이 추가로 제공됩니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청년이 부산에서 미래를 꿈꾸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기반을 만드는 것이 곧 부산의 미래에 투자하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7 01:34
청년만지원하지말고 40대도지원해라 먹고살기힘들다
thumb-up
1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