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가 서울메쎄, 경기섬유산업연합회와 공동으로 섬유·봉제산업 전문 전시회인 ‘TEX VISION 2026’을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처음으로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섬유 소재부터 생산, 가공, 유지관리까지 산업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문 전시로 꾸려집니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가 소재와 제조를 연결하고 패션을 넘어 의료, 건축,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는 섬유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시는 친환경·스마트 소재를 다루는 ‘TEXTILE Vision’, 봉제 자동화의 ‘GARMENT Vision’, 디지털 프린팅 솔루션의 ‘Tex PRINT Vision’, 세탁·유지관리의 ‘Tex EcoCare Vision’ 등 4개 분야로 구성됩니다.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컨퍼런스도 병행됩니다. 첫날에는 섬유산업 규제 대응 전략과 산업용 섬유 기술 트렌드를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몽골상공회의소가 모집한 몽골 단체관에는 Khanbogd Cashmere 등 12개 기업이 참여해 글로벌 교류의 장을 마련합니다.
참관객 사전등록은 10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사전등록을 완료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현장 등록 시 입장료는 1만 원입니다. 한편, 기업들의 참가 신청은 10월 9일에 마감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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