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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의혹 김종욱 전 해경청장 등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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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7. 11:53

'내란 가담' 의혹 김종욱 전 해경청장 등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

간단 요약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부화수행 혐의를 받는 김종욱 전 해경청장 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이들은 합수본 인력 증원과 총기 휴대 지시 등 공소사실을 모두 부정하며 법적 다툼을 예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부화수행 및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된 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과 안성식 전 해경 기획조정관이 7일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8부는 이날 준비기일을 마치고 오는 11월 3일 첫 정식 공판기일을 열기로 했습니다. 종합특검팀은 이들이 비상계엄 당시 합동수사본부 인력을 증원하고 구금시설을 제공하려 했으며, 해경 지휘관 회의에서 직원들의 총기 휴대를 지시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해경 직원 1명을 합참에 정부 연락관으로 파견해 내란 행위에 부화수행한 혐의도 적용했습니다. 피고인 측은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하며 맞섰습니다. 특히 안 전 기획조정관 측은 남용할 직권 자체가 없어 범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내란특검팀은 안 전 조정관을 불기소 처분했으나, 종합특검팀은 그가 비상계엄에 동조한 정황을 포착해 재수사 끝에 기소했습니다. 한편, 종합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충암고 동문인 안 전 조정관이 방첩사와 교류하며 규정 변경에 관여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법원은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하며 혐의에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한 바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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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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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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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03:34
삼권분립 파괴하는 이 재앙정권과 더불어 민주 악법당이 내란죄 적용대상이 아닌가? 국민들이 정권퇴진과 국회해산을 요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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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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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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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03:04
군사정권에서 맘에안들면 빨강이 만들듯이 이번정권에서 맘에안드는 인사는 내란붙여 다 보내버리는구나. 이런 독재시대에 살게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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