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란 가담' 의혹 김종욱 전 해경청장 등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
뉴스보이
2026.10.0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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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11:5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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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부화수행 혐의를 받는 김종욱 전 해경청장 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이들은 합수본 인력 증원과 총기 휴대 지시 등 공소사실을 모두 부정하며 법적 다툼을 예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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