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헌 충북 괴산군수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청정괴산, 더 크게 더 행복하게'를 실현할 군정 밑그림을 공개했습니다. 송 군수는 기자회견을 통해 5대 분야 60개 공약사업과 68개 세부 사업, 10대 대표 공약을 발표하며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공약은 양적 확대보다 실현 가능성과 완성도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전문가와 주민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의 엄격한 검증을 거쳐 확정된 만큼, 민선 8기 당시 역대 최대 규모인 9482억 원의 정부 사업을 확보했던 성과를 바탕으로 연속성 있는 군정을 펼칠 방침입니다.
공약 이행을 위한 총사업비는 2조 796억 원 규모입니다. 이 중 국·도비 직접 시행과 민간투자 사업을 제외한 실질 소요 사업비는 1조 6325억 원으로, 국비 6933억 원, 도비 2104억 원, 군비 4728억 원, 기타 2560억 원으로 재원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핵심인 10대 대표 공약에는 유기농 로컬푸드 밸리 조성과 스마트 농산물 통합유통·마케팅 체계 구축이 포함됐습니다. 이 밖에도 괴강 힐링 테마파크, 괴산 정원도시 프로젝트, 지역특화 산업단지 조성, 청년 사다리 기금, 전 생애 통합돌봄 시스템, 장애인 통합지원센터, 행복마을 100, 주거 공간 확충 등이 추진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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