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모친 살해하고 반려견까지 죽인 10대, 첫 재판서 혐의 인정하며 심신미약 주장
뉴스보이
2026.10.0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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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13:0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18세 A군은 지난 8월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를 살해하고 반려견까지 죽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변호인 측은 범행 당시 비정상적인 정신 상태였다며 재판부에 정신감정을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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