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솔리다임

#SK하이닉스

#IPO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 美 IPO 주관사 선정…이르면 2027년 상장

logo

뉴스보이

2026.10.08. 08:11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 美 IPO 주관사 선정…이르면 2027년 상장

간단 요약

솔리다임이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해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를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IPO를 통해 최대 100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시장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자회사인 솔리다임이 기업공개(IPO)를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하기 위해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를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습니다.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지난 2021년 인텔의 낸드플래시 및 SSD 사업부를 인수하며 출범시킨 기업입니다. 시장에서는 이번 상장을 통해 솔리다임이 약 100억 달러(약 13조 4000억 원~13조 6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상장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기업 가치는 최대 1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평가받으며, 이르면 2027년 상장이 가능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SK그룹의 지배구조상 중복상장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SK에서 SK스퀘어, SK하이닉스를 거쳐 솔리다임으로 이어지는 구조 탓에 주주가치 훼손 우려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최근 솔리다임은 코어위브와 SSD 공급 계약을 맺는 등 사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SK하이닉스 측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선택지를 검토 중이나,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상장 계획이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
8개의 댓글
best 1
2026.10.7 22:49
1천조가 넘는 sk하닉스도 주주 뒤통수 때리고 중복상장 하는데, 다른 국내상장 기업들은 더 하겠지. 미국증시 투자했으면 이런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는데.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다. 미국으로 가자.
thumb-up
4
thumb-down
1
best 2
2026.10.7 23:14
주주 몫은 똥이고 ㅈㄴ 적은 지분으로 자회사 싹다 지맘대로 하는 주주 배임횡령 천국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10.7 22:47
최태워니가 미국에서도 분할 상장을 해갖고... 조만간 미국 감빵에도 갇히겟네...분할 중복 상장이 한국이나 통하는것인대,,,쯧즈
thumb-up
1
thumb-down
0
한국경제TV
│
7개의 댓글
best 1
2026.10.7 23:40
걸레가 수건이되지는 않지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10.7 23:45
이것만 봐도 알 수 있지. 국장 탈출은 지능순. 미국으로 가자. 미국증시에 투자했더라면 이런 중복상장, 주주가치 훼손 리스크가 전혀 없지. 내 돈이 아깝다면 미국증시 투자하자.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10.8 00:25
안한다더니 뭐지??
thumb-up
0
thumb-down
0
이데일리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7 23:02
주주 뒤통수 명가 sk 답다. 주주가치 훼손 전문기업 LG, LS, HD, 한화도 SK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지. 미국증시 투자했으면 이런 종류 걱정 할 필요가 없이, 누가 더 주주환원 잘하나 지켜보는 일밖에 없다.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다. 미국으로 투자하러 가자.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7 23:18
역시 최태원 돈벌레답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7 22:57
시발사기꾼sk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