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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전자감독장치 훼손했는데 보호관찰소 6일간 '깜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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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8. 08:05

조두순, 전자감독장치 훼손했는데 보호관찰소 6일간 '깜깜'

간단 요약

조두순은 '뇌에 전파를 쏜다'는 망상으로 자택의 전자감독장치를 고의로 파손했습니다.

보호관찰소는 장치 신호가 급락했음에도 6일 동안 훼손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관리 공백을 드러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이 주거지에 설치된 전자감독장치를 훼손했으나, 관할 보호관찰소가 이를 6일 동안 인지하지 못한 채 방치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무부 등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조두순은 지난해 6월 3일 오전 11시 28분쯤 안산시 자택 안방의 재택감독장치 외장 안테나를 고의로 파손했습니다. 당시 조두순은 '안테나가 내 뇌에 전파를 쏜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안테나가 부서진 직후 장치의 LTE 통신 신호 세기는 급격히 떨어졌지만, 담당 보호관찰관은 6일 뒤인 9일 정기 감독 과정에서야 뒤늦게 훼손 사실을 파악했습니다. 조두순의 규정 위반은 반복적이었습니다. 지난해 3월부터 6월까지 외출 제한 위반 4건과 재택감독장치 손괴 2건 등 총 6건의 범행이 확인됐습니다. 이에 수원고법 형사1부는 반복적인 규정 위반과 망상 증세를 이유로 징역 8개월과 치료감호를 선고한 1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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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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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21:15
민주당에 차기 대통령후보로 출마 해봐라. 전과가 화려해서 당선될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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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21:29
전자발찌는 실패한 희대의 뻘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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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22:28
아직도 살아있나? 이것도 생명이라고 인간이라고 인권보호? 살려둬서 뭣하게.. 쓸모가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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