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야간경제

#서울시

#뉴사우스웨일스주

#마거릿 비즐리

#오세훈

서울시-호주 NSW주, 친선결연 35주년 맞아 '야간경제' 협력 확대

logo

뉴스보이

2026.10.08. 15:00

서울시-호주 NSW주, 친선결연 35주년 맞아 '야간경제' 협력 확대

간단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이 마거릿 비즐리 NSW주 총독을 만나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교류를 약속했습니다.

양측은 친선결연 35주년을 계기로 기존 경제·교통 협력을 넘어 관광과 비즈니스 분야까지 관계를 넓힙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마거릿 비즐리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총독과 서울시청에서 면담하고, 양 도시의 협력 범위를 야간경제 분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1991년 11월 친선결연을 맺은 양측은 올해로 35주년을 맞아 기존 경제·교통 중심의 교류를 관광과 비즈니스 등 도시정책 전반으로 넓힐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은 NSW주가 2020년 발표한 '24시간 경제 전략'을 벤치마킹하려는 서울시의 의지와 맞물려 있습니다. NSW주는 전담 조직을 통해 교통과 안전, 문화, 관광, 지역 상권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정책을 추진 중이며, 서울시 역시 최근 야간경제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양측의 실질적인 경제 교류도 활발합니다. 현재 NSW주에는 한국 기업 약 100개사가, 서울에는 NSW주 기업 약 30개사가 진출해 있습니다. 앞서 2017년에는 핀테크와 생명공학, 디지털 창작 등 창업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서울교통공사가 시드니 메트로의 '섀도 오퍼레이터' 역할을 수행하는 등 교통 인프라 분야에서도 긴밀히 협력해 왔습니다. 오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호주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며,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에 호주 상징 석재를 기증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