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KTX

#SRT

#한국철도공사

#고속철도

#운임 인하

KTX·SRT 통합 첫 달 이용객 936만 명…전년 대비 12% 증가

logo

뉴스보이

2026.10.08. 15:02

KTX·SRT 통합 첫 달 이용객 936만 명…전년 대비 12% 증가

간단 요약

고속철도 통합 운영 첫 달인 9월, 이용객이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936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운임 인하와 좌석 공급 확대 등 서비스 개선이 이용객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고속철도 통합 운영 첫 달인 지난 9월, 총 936만 명이 고속열차를 이용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31만 2000명이 이용한 수치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규모입니다. 2016년 SRT 개통 이후 약 10년간 나뉘어 있던 고속철도 운영체계가 지난 8월 31일 통합된 뒤 나온 첫 성적표입니다. 이용객 증가는 통합 이후 단행된 서비스 효율화가 주효했습니다. KTX 운임은 기존 SRT 수준으로 평균 10% 인하됐으며, 수서축 공급좌석은 5만 3000석에서 6만 9000석으로 31% 늘어났습니다. 전체 하루 평균 공급좌석 역시 지난해 25만 3000석에서 올해 27만 1000석으로 7% 증가했습니다. 소비자 편의를 위한 서비스 개선도 이어졌습니다. 통합 앱인 ‘코레일’에서는 모든 고속열차를 한 번에 조회하고 예매할 수 있게 됐으며, 예매 절차는 기존 7단계에서 4단계로 간소화됐습니다. 또한 코레일 귀책 사유로 열차가 90분 이상 지연될 경우 운임의 75%, 120분 이상 지연 시 전액을 배상하는 등 소비자 권익 보호 기준도 강화됐습니다. 향후 공급 확대 계획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코레일은 2027년부터 편성당 500석 규모의 신규 고속열차 31편성을 차례로 투입할 예정입니다.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고속철도 통합을 대한민국 철도의 새로운 시작으로 삼고 통합 성과를 국민께 온전히 돌려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8 06:33
이건 잘한듯.. 너무 특히 수서라인은 동탄에서 미어 터지는데 분산시킨게 큰듯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