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새만금

#김민석

#다이빙

#한중 관계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새만금 투자 후속 작업 도와달라"…다이빙 中대사 "한중관계 올바른 궤도"

logo

뉴스보이

2026.10.08. 15:29

김민석 "새만금 투자 후속 작업 도와달라"…다이빙 中대사 "한중관계 올바른 궤도"

간단 요약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다이빙 주한중국대사를 만나 새만금 투자 협력과 청년 교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측은 정상 간 상호 방문을 통해 한중 관계가 올바른 궤도로 돌아왔다고 평가하며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다이빙 주한중국대사를 만나 새만금 산업단지 투자 활성화와 청년 교류 확대 등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동에서 다이빙 대사는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의 상호 방문을 언급하며, 한중 관계가 올바른 궤도로 돌아와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새만금 투자 유치는 양국의 핵심 협력 과제입니다. 앞서 양국은 2026년 1월 한중 산단 협력 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난달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새만금 투자조사단을 파견하는 등 구체적인 실행 절차를 밟아왔습니다. 김 대표는 이러한 후속 작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중국 측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양측은 오는 2026년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외교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2027년 한중 수교 35주년을 맞아 과거의 우여곡절을 넘어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구축하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김 대표는 중국 내 우리 역사 사적지에 대한 세심한 관리와 배려를 요청하며 인적·문화적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
14개의 댓글
best 1
2026.10.8 06:52
중국에 나라넘겨라 아주!!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10.8 06:52
중국에 돈 갖다 바칠 것을 저렇게 포장하냐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10.8 06:59
민석이 얼마나 좋을까 오매불망 기다리던 대국의 사신이 오셨는데 어떤걸 줄까 어떻게 보답해야하나 마음같아선 나라 주고 싶을텐데
thumb-up
3
thumb-down
0
뉴스1
│
7개의 댓글
best 1
2026.10.8 07:05
간첩질 그만해라!! 제주도도 중국인들 때문에 망했는데 ,,,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8 07:01
중국에 나라 팔아먹으려는 수작. 농지조사도 그렇고. 한국인들 부동산 대출 막아놓고 현찰 들고오는 중국인들에게 고가 부동산 마구 판다. 욕죄명 민주공산당 정권이 끝나야 나라가 제대로 돌아간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8 07:15
끄짝에 가면 어케 되는줄 알쥐?
thumb-up
0
thumb-down
0
머니투데이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8 07:35
공산당이 싫어요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8 07:21
민석아 한동훈한테 물어봤어??해도 되는지 물어보고 해.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