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이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일원에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를 공급하며 본격적인 분양에 나섭니다. 산곡6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0개동, 총 270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28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입니다.
분양가는 타입별 최고가 기준으로 전용 50㎡ 5억6000만원, 59㎡ 7억8000만원, 75㎡ 9억3000만원, 84㎡ 10억3200만원입니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접수를 받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27일이며, 정당계약은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됩니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산곡역 5·6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서울 강남권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향후 청라연장선이 개통되면 교통 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입니다. 또한 교보문고와 협업한 작은도서관과 다양한 타입의 게스트하우스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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