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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병원 감사보고서 개인정보 줄줄 새고 어린이재활병원 치료 방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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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8. 15:28

국립대병원 감사보고서 개인정보 줄줄 새고 어린이재활병원 치료 방치까지

간단 요약

국립대병원들이 감사보고서 내 환자 민감 정보를 허술하게 관리해 개인정보가 대거 유출됐습니다.

충남대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어린이재활병원에서는 언어치료 기록의 99.3%가 방치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립대병원의 개인정보 관리 실태가 국정감사에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국민의힘 이소희 의원은 국립대병원들이 감사보고서를 공개하며 환자 실명과 진료 내역 등 민감 정보를 검은색 도형으로만 가려, 복사 시 원본 텍스트가 그대로 노출되는 상태였다고 지적했습니다. 충남대·경북대·충북대병원 3곳에서 확인된 노출 사례만 총 122건에 달합니다. 특히 충남대병원은 2024년 문제를 인지하고도 기존 문서를 수정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대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부실 운영 문제도 심각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은 지난 2월 보호자 민원으로 시작된 CCTV 전수조사 결과, 언어치료 기록 404건 중 401건(99.3%)이 실제 치료 없이 방치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치료사는 아동을 방치한 혐의로 수사 의뢰됐으며, 복수경 충남대병원장은 해당 직원을 해고하고 보호자 동반 치료를 허용하는 등 후속 조치를 시행했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충남대병원은 약 1조 5천억 원을 투입해 900병상 규모의 미래암병원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은 지역 주민 512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95.2%가 중부권 암 전문병원 건립의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전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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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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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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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6:28
공공 들어가면 이렇게 되는거 전국민이 다 아는거 아닌가요???? 앞으로의 미래죠 공공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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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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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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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5:34
병원 가기가 무서워진다. 의사들도 양심불량하고 부정부패나 저지르는 것들 천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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