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서울 피부과 의원 10곳 중 9곳은 전문의 없어… 표시제도 개선 시급
뉴스보이
2026.10.0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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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16:4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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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 1인 피부과 의원 3,319곳 중 전문의가 근무하는 곳은 11.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환자의 알 권리를 위해 전문의 여부 표시를 의무화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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