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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3단체 '고교학점제 혼란부터 해결하라'…대입·평가제도 개편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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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8. 16:12

교원 3단체 '고교학점제 혼란부터 해결하라'…대입·평가제도 개편 중단 촉구

간단 요약

교원 3단체는 고교학점제와 대입 개편으로 인한 현장 혼란을 이유로 제도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전남광주교육청은 초·중등 서·논술형 평가 100% 도입 계획을 수정해 단계적 시행으로 선회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사노동조합연맹,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등 교원 3단체가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교학점제와 대입·평가제도 개편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학교 현장의 혼란을 해결하지 않은 채 무리하게 제도를 추진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장 교사들의 우려는 수치로도 확인됩니다. 교사노조연맹 조사 결과 응답자의 98.2%가 고교학점제 재검토를 요구했고, 76.1%는 내신 5등급제 이후 학생들의 경쟁 부담이 커졌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전교조 조사에서는 교사 70.4%가 수능 서·논술형 도입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서·논술형 평가 도입 계획을 일부 수정했습니다. 김대중 교육감 취임 후 발표했던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 대상 '서·논술형 100% 전환' 계획에서 한발 물러나, 단계적 도입을 적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교육청은 학생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 서·논술형 평가를 확대한다는 방향성은 유지할 방침입니다. 다만 교원단체는 평가 확대에 앞서 수업 환경 개선과 채점의 공정성 및 신뢰성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거듭 요구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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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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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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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7:25
서술형 미친 귀에붙이면 귀걸이 코에붙이면 코걸이 정답 아님? 왜 교육까지 건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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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7:50
수능은 애초에 수학능력시험이었다. 소위 대학입학자격고사에 준한다고 본다. 본시험은 대학 고유의 입시전형으로 치뤄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문제는 수험생이나 국민들이 그 과정에 대해 대학을 불신한다는 것. 이것이 회복되지 않는 한 대학입시는 영원히 풀지 못할 난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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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7:57
과거시험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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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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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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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6:03
고교학점제 도입 후 처음 시행될 2028 입시. 시작 전부터 준비 안된 상태로 시행된 제도. 외고 자사고 폐지를 전제로 강행했던 고교학점제이지만 외고 자사고는 일반고와 비교할 수 없는 생기부 경쟁력을 갖게됨. 내신 5등급제, 하지만 수능은 9등급 유지. 내신 변별력은 없어지고, 생기부 경쟁력은 학교간 편차가 심화된 상황에 수시에도 수능최저 강화되고, 정시에도 생기부를 반영하여 결국 아이들은 내신+생기부+수능 준비에 더 복잡해진 입시 불안함에 입시컨설팅 의존이 심화되는 이런 상황. 이렇게 난리치고 다시 수능의 서논술형 도입을 논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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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2:24
고교학점제와 5등급으로 바뀌면서 아이들이 공부는 더 많아졌고, 더 혼란스러워졌다 현 고등부터 당장 원래대로 돌려놔라 탁상행정 하지마라 애들 죽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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