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윤재복

#국민의힘

#양향자

#용인갑

#조직위원장

국민의힘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에 윤재복…양향자 제치고 선출

logo

뉴스보이

2026.10.08. 21:11

국민의힘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에 윤재복…양향자 제치고 선출

간단 요약

국민의힘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 결선 투표에서 윤재복 후보가 양향자 최고위원을 제치고 선출되었습니다.

조강특위는 8개 지역의 선정을 보류하고, 7개 사고당협에 대해 14일부터 15일까지 2차 공모를 실시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8일 제29차 회의를 열고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으로 윤재복 후보를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1969년생인 윤 후보는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을 지낸 인물로, 향후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임명될 예정입니다. 이번 선출은 지난 6일 실시된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진행된 결선 투표 결과입니다. 용인갑 지역 책임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ARS 방식을 통해 양향자 최고위원과 윤 후보 간의 경합이 벌어졌습니다. 한편 조강특위는 기존 공모 지역 중 서울 광진갑, 대전 서구을, 충남 논산·계룡·금산, 전북 익산갑, 경기 평택병, 경기 하남을, 경기 김포을, 경기 화성정 등 8곳의 조직위원장 선정을 보류했습니다. 이와 함께 서울 구로갑, 인천 남동갑, 인천 부평을, 경기 안양만안, 경기 부천병, 경기 하남갑, 경기 화성갑 등 7개 사고당협에 대해서는 조직위원장 2차 공모를 실시합니다. 접수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
24개의 댓글
best 1
2026.10.8 12:42
장동혁당대표 중심으로 똘똘 뭉쳐라.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10.8 12:34
장동혁 지도부 화이팅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10.8 12:20
향자는 좌로 우로 갈피를 못잡길래, 당원들이 친히 왼쪽 문으로 나가라고 안내한거다~잘가라
thumb-up
6
thumb-down
0
경기일보
│
22개의 댓글
best 1
2026.10.8 14:07
양향자 떨어진게이렇게 기쁠수가 ㅎㅎ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10.8 13:55
윤상현 같은 구태중진들이 당원 100프로 기를 쓰고 반대하는 이유 ㅋㅋㅋㅋㅋㅋ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10.8 13:50
당원들 무서운줄 알아라
thumb-up
10
thumb-down
0
연합뉴스
│
18개의 댓글
best 1
2026.10.8 12:11
향자 ㅂㅂ 가발 묻으면 저렇게 된다 ㅋㅋㅋ
thumb-up
10
thumb-down
1
best 2
2026.10.8 12:38
양향자 아웃 ㅋㅋㅋ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10.8 12:07
이제서야 국힘도 진정한 당원들의 힘이 바로서네..가발견들 전부 치워버리고 당원들의 힘으로 당도 바로세우고 총선-대선승리하는데 노력합시다
thumb-up
7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