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란 가담' 혐의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 첫 재판서 "공소기각 돼야"
뉴스보이
2026.10.0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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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21:4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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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의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강 전 사령관 측은 종합특검의 공소 제기가 위법하다며 재판부에 공소기각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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