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윤석열

#김건희

#영치금

#이성윤

#증여세

윤석열·김건희 부부 영치금 21억 9천만 원…대통령 연봉 8배 달해

logo

뉴스보이

2026.10.08. 22:22

윤석열·김건희 부부 영치금 21억 9천만 원…대통령 연봉 8배 달해

간단 요약

구속 이후 1년여간 두 사람에게 모인 영치금이 21억 9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정감사에서는 교도관의 개인 비서화 논란과 영치금 증여세 과세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구속 이후 1년여 동안 받은 영치금 총액이 21억 9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작년 7월 재구속 이후 지난달까지 19억 5천만 원을, 김 여사는 작년 8월 구속 이후 2억 4천만 원을 각각 수령했습니다. 이는 올해 대통령 연봉인 2억 7천여만 원의 8배에 이르는 막대한 금액입니다. 현행 법무부 ‘보관금품 관리지침’은 교정시설이 수용자 1인당 최대 400만 원까지만 영치금을 보관하고, 초과분은 개인 계좌로 송금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이 지침을 근거로 교정시설이 사실상 영치금 관리 업무에 매몰되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성윤 의원 역시 “교도관들이 수용자의 영치금을 출금해 주는 일에 동원되며 마치 개인 비서처럼 활용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영치금에 대한 과세 사각지대 문제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 의원은 영치금에 증여세를 부과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국세청의 통보 체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진수 법무부 차관(장관 직무대행)은 “과도한 영치금 입금은 본래 취지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며 “제도 개선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
29개의 댓글
best 1
2026.10.8 14:17
굵직한 재판이 10개인데 변호인단만 수십명이다. 인지대 등 각종 비용 추가된다. 장기수감으로 몸이 망가져 병원치료비도 장난 아니다. 재판마다 악랄하게 3심까지 간다. 영치금으로 변호사비 충당하기도 빠듯할 것이다. 그나마 지지자들의 성원으로 겨우 버티는 중....
thumb-up
20
thumb-down
1
best 2
2026.10.8 14:43
하루300만원 한도인것이 안타깝다 부러우면 민주당국회의원들하고 이재명이 감옥가라
thumb-up
13
thumb-down
1
best 3
2026.10.8 14:16
이게 민심이다 민주당아
thumb-up
13
thumb-down
1
한국경제
│
28개의 댓글
best 1
2026.10.8 13:17
곧 니들도 들어가서 사용할 영치금이다 ㅋㅋ 과세 좋아하는 더부러만진당 ㅋㅋ
thumb-up
51
thumb-down
7
best 2
2026.10.8 13:20
서팔계 인간도 아닌것이 인간인줄 착각하나? 혀를 쭈~~욱 잡아 뽑고 시ㅃ다
thumb-up
30
thumb-down
1
best 3
2026.10.8 13:18
더부러좌파들은 참
thumb-up
15
thumb-down
2
노컷뉴스
│
27개의 댓글
best 1
2026.10.8 14:15
평생 써보지도 못할 돈 많이 벌고, 걍 거기서 나오지 마라
thumb-up
22
thumb-down
6
best 2
2026.10.8 14:22
가지가지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10.8 14:39
카드깡 와인을 법카로 1억을 쓴 조희대는 김건희를 풀어줄 결심을 한건가? 전원합의체로 가져가서 왜 선고일을 정하지않는가? 민주당은 내란범 재판을 지연시키는 조희대를 탄핵해야합니다.
thumb-up
4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