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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째 북항 머무는 흑상어 '부캉이'…시민들 '자경단' 꾸려 보호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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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8. 22:40

21일째 북항 머무는 흑상어 '부캉이'…시민들 '자경단' 꾸려 보호 나섰다

간단 요약

지난 9월 18일 발견된 흑상어 부캉이가 21일째 북항에 머물며 건강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누적 방문객 108만 명을 넘긴 가운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자경단을 조직해 보호 활동을 벌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3m 크기의 암컷 흑상어 '부캉이'가 21일째 머물고 있습니다. 지난 2026년 9월 18일 처음 발견된 이 상어는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에서 '위기(EN)'종으로 분류되는 보호 대상입니다. 최근 부캉이의 주둥이에서 찰과상이 발견되면서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수심이 얕은 수로에서 헤엄치다 구조물이나 바닥에 긁혔을 가능성을 제기합니다. 특히 지난 7일 오후 6시 기준 누적 방문객이 108만 명을 넘어서며, 일부 관람객이 비추는 강한 조명이 상어에게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상황이 이렇자 시민과 유튜버들이 자발적으로 '부캉이 자경단'을 조직해 야간 순찰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현장에서 상어에게 손전등을 비추는 등 자극적인 행동을 하는 방문객을 제지하며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국은 앞서 두 차례 구조작업을 시도했으나 부캉이가 수로 밖으로 나가지 않아 현재는 작업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상어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스스로 외해로 이동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주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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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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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13:51
푸버오였나 푸바오였나. 함께 자연을 살아가는 평범한 영장류로 대하면 그만이지 인격화하고 신격화하는건 보고 있기 민망한 지경이었는데. 이젠 또 부캉이?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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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13:51
할일 더럽게 없는 모양이네 돌고래면 이해를 한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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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13:56
정말 가지가지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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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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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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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11:46
그물로 포획해서 어여 먼바다로 보내줘라 뭐그리상어 한마리 가지고 .호들갑은. 그만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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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9:02
야간에 어떤사람이 저녁에 조명을 비추어서 부캉이가 들이 받아서 생긴 상처일듯 정말 그사람 저녁에 자기 눈에 조명 강제로 비추고 싶네 !! 개념 없는 사람때문에 부캉이 돌려 보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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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10:07
진짜 못낫다. 상어한테 후레시를 왜 비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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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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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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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1:31
전라도 사람들 조심해라. 일부로 와서 안좋은 짓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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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14:49
ㅋㅋㅋㅋ 물고기한테까지... 부산 시민들 존경스럽습니다!! 물고기 가는 그날 까지 포기하지 맙시다!! 화이팅!!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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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12:18
자경단은 무슨 조회수에 미친 1인방송 하꼬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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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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