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변사 현장 사진 찍고 '선지 안 먹을래' 조롱한 경찰, 기소유예 처분
뉴스보이
2026.10.0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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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10:5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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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 소속 A경위가 변사 사건 현장 사진을 SNS에 올리며 부적절한 문구를 작성해 논란이 됐습니다.
검찰은 검찰시민위원회의 의견과 이미 내려진 정직 처분을 고려해 A경위를 재판에 넘기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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