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덕구의회

#김찬술

#의정비

대덕구의회 100일째 파행 속 의정비 인상 추진에 구청장 단식 예고

logo

뉴스보이

2026.10.09. 12:20

대덕구의회 100일째 파행 속 의정비 인상 추진에 구청장 단식 예고

간단 요약

대덕구의회가 의장 선출 실패로 100일 넘게 파행을 겪으며 구정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의회 정상화를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을 예고했고, 의원들은 의정비 인상을 추진해 논란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덕구의회가 출범 100일이 넘도록 의장단을 구성하지 못한 채 파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최근 열린 제296회 임시회에서도 의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이삼남 의원에 대한 투표가 무산됐습니다. 전체 의원 8명 가운데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4석씩 차지한 동수 구조 속에서 의장직을 둘러싼 양측의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의회 마비로 인해 구정 운영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추가경정예산안 처리가 지연되면서 인건비와 공공요금 등 11월까지 집행해야 할 15억 원 규모의 필수경비가 묶여 있는 상태입니다. 과거 9대 의회 전반기와 후반기에도 원 구성 지연 사례가 반복된 바 있어 주민들의 피로감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의원들이 내년도 의정비를 3.5% 인상하겠다고 나서며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현재 대덕구의원들은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을 합쳐 1인당 매달 456만 9360원(세전)의 의정비를 지급받고 있습니다. 사태가 장기화하자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오는 12일부터 의회 정상화를 촉구하는 무기한 단식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주민들 역시 의회 앞 집회를 예고하며 의원들의 사퇴와 정상화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
5개의 댓글
best 1
2026.10.9 04:11
일정 기간내 원구성 못하면 모두 사퇴시키고 재선거 한다고 하면...아마 밥그릇 지키기 혈안되지 않을까? 아니면 다수당이 동수일땐 득표수 합계 많은쪽에 의장을 주던지..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9 03:29
대덕구 구의원 모조리 사퇴하라 재선거. 실시해라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9 02:27
이런 의회도 매월 봉급 받을것 아닌가 이래서 지방의회를 없애야 한다 주민들이 들고 나서야 할것같아요
thumb-up
1
thumb-down
0
대전일보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9 04:33
200만원의 3%(6만원)와 400만원의 3%(12만원)는 틀리다. 인상분은 금액으로 변경하자....일반인들은 3% 하찮은걸로 인식되서 관심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단체장,시위원,군의원 연봉 공개식으로 바꾸자 그래야 얼마나 일을 안하는지 인식이 된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9 03:57
의회구성도 못 하는 주제에 돈 더 달라고???시,군,구 의회의 의정비는 실비 정산으로 가자!!!어차피 의원 출마 할 정도면 다들 그 지역 유지 정도 되지 않아??뭔 돈을!!!여기저기 '있는 것들이 더 함'의 법칙은 여지 없이 적용되는군...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9 02:07
찬ㆍ반 과반 미달 또는 동수일때는 기관장이 캐스팅보트로 참전해야지.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