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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도난당한 르누아르 명화 2점, 한 달 만에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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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9. 22:43

지난달 도난당한 르누아르 명화 2점, 한 달 만에 회수

간단 요약

지난달 8일 새벽 미술관에 침입해 그림을 훔친 절도범 6명이 프랑스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회수된 작품은 '콜로나 로마노 부인의 초상'과 '우물가의 젊은 여성'으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프랑스 르누아르미술관에서 도난당했던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명화 2점이 한 달 만에 회수되었습니다. 프랑스 경찰은 이번 절도 사건과 관련된 용의자 6명을 전원 체포하며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회수된 작품은 '콜로나 로마노 부인의 초상'(1910)과 '우물가의 젊은 여성'(1886)입니다. 이들은 지난달 8일 새벽 전기톱으로 울타리를 잘라내고 미술관에 침입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당시 범인들은 총 4점을 훔쳤으나, 경찰의 추격 과정에서 나머지 2점은 미술관 인근에 버려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르누아르미술관은 화가 르누아르가 생전 마지막 12년을 보낸 저택을 개조한 공간입니다. 브리앙 마송 카뉴쉬르메르 시장은 작품 회수 소식에 안도감을 표하며, 이번 성과를 거둔 프랑스 문화재밀매대응중앙국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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