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파나마 남서부 규모 7.7 강진 발생…공항 폐쇄·지하철 중단
뉴스보이
2026.10.1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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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09:2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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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해 파나마 내 6개 주의 전력 공급이 끊기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호세 라울 물리노 대통령은 공식적인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으며, 운하는 정상 운영 중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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