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새해 첫날 관악구 어린이공원서 흉기 난동 벌인 10대 실형 확정
뉴스보이
2026.10.1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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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18:1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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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17세 A군에게 징역 장기 5년, 단기 3년과 치료감호가 선고되었습니다.
검찰과 피고인 양측이 항소하지 않으면서 1심 판결이 그대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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