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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넘은 대덕구의회 파행…김찬술 구청장 무기한 단식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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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1. 15:00

100일 넘은 대덕구의회 파행…김찬술 구청장 무기한 단식 돌입

간단 요약

전국 227개 기초의회 중 유일하게 의장단 구성에 실패하며 넉 달째 의정 공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파행 속에서도 구의원들이 의정비 3.5% 인상을 추진하자 구청장이 단식농성을 선언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 대덕구의회가 100일 넘도록 의장을 선출하지 못하며 전국 227개 기초의회 중 유일하게 의정 공백 사태를 겪고 있습니다.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넉 달째 이어진 파행으로 민생 현안 처리가 전면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번 사태의 근본 원인은 여야 의석수 구조에 있습니다. 전체 8석 중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4석씩 차지하며 팽팽하게 맞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이삼남 의원이 의장 후보로 단독 등록해 표결이 진행됐으나, 찬성 4표와 무효 4표가 나오며 선출이 불발됐습니다. 의회 기능이 멈춘 상황에서 구의원들이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는 모습은 비판을 키우고 있습니다. 대덕구의회는 지난 6일 내년도 의정비를 3.5% 인상하겠다는 의견을 구청에 제출했습니다. 현재 구의원 1인당 월 보수는 의정활동비 150만 원을 포함해 총 456만 9360원입니다. 의정 공백의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청소년어울림센터 등은 운영비 확보에 차질을 빚으며 직원 급여 지급조차 어려운 실정입니다. 대덕구의회는 9대 의회 전반기와 후반기 모두 원 구성 파행을 겪은 바 있어 구조적인 문제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최악의 상황이 이어지자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12일부터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김 구청장은 의회 정상화를 촉구하며 배수진을 쳤지만, 여야 간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사태 해결의 실마리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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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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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10:56
대덕구민들 정신 바짝 차리시요. 시민 혈세로 일 안 하고 밥 먹는 자 밥 값 삭제하거나 사퇴 논해야 되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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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12:03
8인 모두 직무유기로 사퇴하는게 바람직합니다. 이를 전국적으로 쟁점화해서 불필요한 구의회 시의회 청산이 개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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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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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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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8:08
앞서 대덕구의회에서는 2022년 9대 의회 전반기에 민주당 의원들이 회의에서 퇴장해 의장 선출이 한 달 넘게 미뤄졌다. 당시 민주당은 야당이었다. 2024년 9대 구의회 후반기에도 전반기 의장 연임 여부 등을 둘러싸고 3개월 넘게 원 구성이 늦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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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7:12
구청장 외에는 시의원 들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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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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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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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11:22
역시 민주당 출신이라 할 줄 아는게 쇼질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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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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