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5위

#이진숙

#국민의힘

#헌법재판소

#권한쟁의심판

#더불어민주당

범여권, 이진숙 의원 국감 제척 강행…국민의힘 헌재 권한쟁의심판 청구

logo

뉴스보이

2026.10.13. 10:27

범여권, 이진숙 의원 국감 제척 강행…국민의힘 헌재 권한쟁의심판 청구

간단 요약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은 이진숙 의원이 방통위원장 시절 2인 체제 운영을 이유로 국감 제척안을 가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위헌적 조치로 규정하고,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며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대구 달성)을 방송 관련 국정감사에서 제척하는 안을 범여권 주도로 통과시켰습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의원 등 12명이 찬성한 이번 결정으로, 이 의원은 16일 KBS·EBS·방문진 국감과 22일 방송 종합 국감에서 질의나 자료 제출 요구를 할 수 없게 됐습니다. 야당은 이 의원이 방송통신위원장 재직 당시 '상임위원 2인 체제'로 의결한 사안을 감사하는 것은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과거 민주당 김현 의원도 방통위 상임위원 경력이 있음에도 제재받지 않았던 점을 들어, 이번 제척을 야당의 '입틀막'이자 의회 폭거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제척 결정이 위헌적 조치라며 13일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습니다.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따라 당사자가 이의를 제기할 경우 본회의 의결 절차가 필요한 만큼, 향후 여야 간 법적·정치적 공방은 더욱 거세질 전망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
19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16:54
국민이 일하라고 뽑은 국회의원을 다수 의석으로 밀어붙여 배제시켜? 국회의원 개개인은 헌법기관인데 헌법기관을 무력화시키는 헌정질서 파괴행위나 다름없다. '내란은 민주당'이란 공식이 성립됨을 자명하는구나. 국민의힘은 이진숙의원으로 뭉쳐야한다.
thumb-up
7
thumb-down
1
best 2
2026.10.12 17:00
미친 집단의 만행이다 피눈물 흘리거다 국민들은 분노한다 그럴수록 이진숙의원님 주가는 상승 상승상승
thumb-up
6
thumb-down
2
best 3
2026.10.12 22:05
민주당의 이진숙 키우기는 계속되네
thumb-up
4
thumb-down
0
MBC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23:49
정상적인 사람이면 남의 부모님 묘에 안가지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12 23:03
엄청 잘한일 재척은 상식이고 정도야 정말 얼굴이 두껍고 무식해 왜 국힘당에는 하나같이 이런자들만 모여있나 집단적 비상식인들만 모여있나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12 23:26
더불어더듬당 천벌을 받을것이다!! 삼권분립 파괴, 국가 파괴, 국민 파괴, 국민 이간질, 선동질, 공산주의, 이것들 정말 천벌을 받을 것이다!!!!
thumb-up
1
thumb-down
5
아이뉴스24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1:53
사랑을 얻을려면 평상시 인성과 언행이 중요한것 같고, 세상에는 필연적인 인과응보가 존재하는 것 같다. 핏대세워 소리 지른다도 아름다운 메아리가 돌아오지는 않는 것 같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13 01:48
빵숙아 얼굴이라고 달고나왔냐 고 이주일이가 울고가긋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13 01:45
이진숙의원 지지합니다....민주당 해체 법안도 상정해주세요..그리고 민주당의원 구속 수사도 부탁드립니다..이재명을 끌어내리자..민주당해체..전라도 지방자치권 환수...가즈아.
thumb-up
0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