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5위

#KES

#삼성전자

#LG전자

#AI

#서울 코엑스

삼성 '일상 AI' vs LG '산업 혁신'…KES 2026서 미래 기술 경합

logo

뉴스보이

2026.10.13. 10:24

삼성 '일상 AI' vs LG '산업 혁신'…KES 2026서 미래 기술 경합

간단 요약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ES 2026에 500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삼성과 LG는 각각 869㎡와 902㎡ 규모의 전시관을 꾸려 AI 혁신 기술을 선보입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최대 전자·ICT 전시회인 'KES 2026'이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16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는 500개사가 1100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약 7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는 869㎡ 규모의 전시관을 통해 일상 속 AI 경험을 강조했습니다. 갤럭시 Z 폴드8과 AI 가전을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했으며, 기존 'AI 구독클럽'을 개편한 '삼성 AI 구독' 서비스를 통해 블루패스 혜택을 강화했습니다. 임성택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AI 기술이 일상 속에서 삶을 더욱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과정을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전시를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는 902㎡ 규모의 전시관을 일상과 산업 영역으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특히 데이터센터의 열을 식히는 '칩 투 칠러' 토털 냉각 솔루션과 자율 이동 협동로봇 등을 선보이며 B2B 시장을 겨냥한 산업용 AI 기술력을 과시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삼성전자가 일상의 동반자로서의 AI를 제시했다면, LG전자는 일상을 넘어 산업 현장까지 아우르는 확장된 AI 기술력을 선보이며 양사의 뚜렷한 전략 차이를 드러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2:10
맛이간 삼성전자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