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산하 공공기관의 채용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통합채용 참여 기관을 기존보다 5곳 늘어난 23곳으로 확대합니다. 내년에는 서울시설공단,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서울에너지공사, 서울물재생시설공단 등이 새롭게 합류하며, 서울교통공사를 제외한 대부분의 산하 기관이 참여하게 됩니다.
내년 상반기 채용 규모는 150~200명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채용 일정은 3월 공고 및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4월 필기시험, 5월 서류·면접 전형을 거쳐 5~6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채용 방식은 서울시가 원서접수와 필기시험을 일괄 진행하고, 이후 서류와 면접은 각 기관이 담당합니다. 특히 NCS 직업기초능력평가는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대인관계 등 5개 영역으로 통일됩니다. 또한 전산 및 전기 직렬의 시험과목도 기관별로 정비해 수험생의 혼란을 줄일 방침입니다.
김설희 서울시 재정기획관은 기회와 과정이 모두 공정한 채용 환경을 완성하기 위해 제도적 개선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2027년부터 통합채용을 상·하반기 연 2회로 확대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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