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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8만 7천 명 방문하며 전년 대비 45%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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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3. 11:15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8만 7천 명 방문하며 전년 대비 45% 성장

간단 요약

52개국 110개 도시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전년 대비 45% 증가한 8만 7천 명의 관람객을 기록했습니다.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총 379회의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되며 실질적인 성과를 도모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주최한 인공지능(AI)·스마트도시 박람회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52개국 110개 도시와 302개 기업, 101개 기관이 참여해 도시 혁신 기술을 공유하며 전년 대비 45% 늘어난 8만 7천여 명의 참관객을 맞이했습니다. 기업 간 거래와 투자 유치를 위한 비즈니스 상담도 활발히 이뤄졌습니다. 국내외 바이어 91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379회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이 중 해외 도시와 국내 기업을 잇는 PYC 밋업이 40회, 투자자 및 바이어와 기업 간 IR 밋업이 339회 열려 판로 개척의 기회를 넓혔습니다. 올해 행사는 실제 환경에서 작동하는 '피지컬 AI'를 전면에 내세워 주목받았습니다. 서울AI로봇쇼에서는 휴머노이드와 사족보행 로봇, 서비스 로봇 등이 전시됐으며, 관람객이 직접 로봇을 조종하거나 스포츠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기술 체감도를 높였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AI 혁신을 선도하고, 세계 도시와 기업을 잇는 든든한 세일즈맨이 되어 우리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상담이 실제 계약과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하고 해외 도시와의 교류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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