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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업주 동의 없는 마사지 업소 단속은 위법'…불법체류 고용 업주 무죄
뉴스보이
2026.10.1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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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12:0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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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은 영장이나 업주 동의 없이 진행된 마사지 업소 단속은 위법한 수사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불법체류 외국인을 고용한 혐의를 받던 업주 A씨는 최종적으로 무죄를 확정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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