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을 위해 ‘2026년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사업’ 3차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은 수출 대상국이 요구하는 시험·인증·컨설팅 비용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모집입니다.
신청 대상은 전년도 직접 수출액이 5,000만 달러 미만인 중소기업입니다. 다만, 글로벌 강소기업 1,000 지정기업은 수출액 규모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 가능한 인증은 유럽 CE, 미국 NRTL, 중국 NMPA 등 총 583개에 달합니다.
기업당 지원 한도는 최대 1억 원이며, 의료기기 분야는 최대 1억 5,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비용 지원 비율은 전년도 매출액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데, 100억 원 미만은 70%, 100억~300억 원 미만은 60%, 300억 원 이상은 50%를 지원합니다.
기업당 연간 최대 4건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3,500만 원 미만의 소액 인증은 건수 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합니다. 심재윤 중기부 글로벌성장정책관은 “글로벌 수출 환경 변화로 해외인증 수요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며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내달 13일 오후 6시까지 중소기업 수출규제 대응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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