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은 14일 시청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을 통해 민선 9기 시정철학으로 '이음의 시정'을 선포했습니다. 민선 8기 동안 공약 이행률 92.7%와 2년 연속 공약이행평가 최고등급인 SA를 달성한 기반 위에서,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는 구상입니다.
시는 시민중심, 첨단혁신, 복지문화, 미래교육, 교통환경 등 5대 목표를 중심으로 도시 재편에 나섭니다. 특히 안산선 지하화 사업은 초지역부터 중앙역까지 약 5.12km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지상 공간을 녹지와 문화가 어우러진 시민 중심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입니다.
산업 혁신을 위한 투자도 본격화합니다. 반월국가산업단지에는 2028년까지 280억 원을 투입해 AX 실증산단을 구축하고,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내 5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과 첨단의료복합클러스터를 조성합니다. 경기경제자유구역 조성을 통해서는 약 8조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3만 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민 복지 정책도 강화합니다. 청년층을 위해 하루 1,000원, 월 3만 원 수준의 임대주택 지원 사업을 준비 중이며, 노인 일자리는 2030년까지 1만 명 규모로 확대해 세대별 맞춤형 복지를 실현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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