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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 취임 100일, 에너지·관광·농생명 3대 축으로 '나주 대도약'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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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4. 14:01

윤병태 나주시장 취임 100일, 에너지·관광·농생명 3대 축으로 '나주 대도약' 가속

간단 요약

민선 9기 윤병태 나주시장 취임 100일을 맞아 에너지·관광·농생명 3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 대도약 정책을 본격화합니다.

시민 1인당 2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 대형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선 9기 윤병태 나주시장 체제가 출범 100일을 맞았습니다. 윤 시장은 민선 8기부터 다져온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에너지, 관광, 농생명 3대 분야를 미래 먹거리로 삼아 나주의 대도약을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1조 2000억 원이 투입되는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비롯해 3519억 원 규모의 에너지국가산업단지(124만㎡) 조성을 본격화합니다. 또한 2030년 완공을 목표로 460억 원을 들여 국립 나주 에너지전문과학관을 건립하고, 에너지 전환 이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나주형 햇빛소득마을' 사업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농생명 분야는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에 105억 원을 투입해 푸드 업사이클링 산업을 육성합니다. 관광 분야에서는 최근 '2026 나주영산강축제'에 5일간 54만 명이 방문하며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아울러 시민 1인당 2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나주시는 농협중앙회, 발전 5사 통합본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유치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윤 시장은 "민선 9기 첫 100일은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연결하기 위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나주 대도약 완성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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