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민연금

#리밸런싱

#국민의힘

#김성주

#증시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공방… 야당 "선거 앞두고 제동장치 풀었나"

logo

뉴스보이

2026.10.15. 08:47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공방… 야당 "선거 앞두고 제동장치 풀었나"

간단 요약

국민연금의 상반기 리밸런싱 유예 조치를 두고 정치적 의도라는 야당의 비판이 거셉니다.

하반기 증시 급락 속에서 국민연금이 1조 3000억 원을 순매도하며 안전판 역할을 못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이 올해 상반기 시행한 리밸런싱(자산 재조정) 유예 조치를 두고 국회 국정감사에서 여야 공방이 치열합니다. 국민의힘은 해당 조치가 선거를 앞둔 정부의 증시 부양책이었다고 주장하는 반면,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전문가들의 합의에 따른 시장 안정화 조치였다고 반박했습니다. 논란의 핵심은 지난 1월 26일부터 6월 말까지 이어진 리밸런싱 유예와 국내 주식 목표 비중 상향입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는 1월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기존 14.4%에서 14.9%로 높였고, 5월에는 2026년 목표치를 20.8%까지 상향 조정했습니다. 김 이사장은 당시 여야 추천 전문가들이 참여한 회의에서 이견 없이 결정된 사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야당은 이 조치가 오히려 하반기 증시 급락장에서 국민연금의 대응력을 떨어뜨렸다고 비판합니다. 실제로 7월 말 기준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은 24.87%에 달하며, 8월 이후 연기금은 1조 300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습니다. 시장 급락 여파로 7월 한 달간 기금 적립금은 전월 대비 9.7% 감소한 1684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과거 2008년 금융위기 당시 18조 원, 2011년 유럽 재정위기 때 13조 원을 순매수하며 시장 안전판 역할을 했던 것과 대조적이라는 지적입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기금운용위원회 회의록 공개를 요구하며, 응하지 않을 경우 국정조사와 특검까지 추진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
18개의 댓글
best 1
2026.10.14 15:18
국민연금 민주당 눈치본다고 수백조 날렸다
thumb-up
299
thumb-down
3
best 2
2026.10.14 16:56
민주당이 나라를 망친다 전세계에서 가장 후진국 정치인
thumb-up
93
thumb-down
1
best 3
2026.10.14 15:46
국민의 연기금이 정치판 눈치를 보는건 심판 받을짓
thumb-up
60
thumb-down
0
동아일보
│
5개의 댓글
best 1
2026.10.14 22:42
그래서 리벨린싱을 하는 외국인투자자 외국 국부펀드등은 멍청한거고 국민연금처럼 리벨린싱 안하는게 정답이다? ㅎㅎ국민연금수장이 맞아? 제발 정치인들 중요한 전문가 수장이 필요한 곳에는 안됩니다. 제발 나라의 미래를 생각좀 합시다. 정치인들은 국회에서 니들끼리 서로 잘났다고 잘난척하면 되지 왜 이런곳에 옵니까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14 22:18
뭔개소린지. 국민연금이 주식시장을 위해 존재하는거냐? 이런 사람이 국민연금 이사장이라니.거래소 이사장인줄?쩝. 자격 없다. 물러나야 사악한 증권사 사장이나 할 말을.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15 00:42
돈벌었다고 자랑질 할때는 언제 였드라 이젠 돈 잃어서 못하나 보네 ..우파정권은 국민연금으로 주가 부양 않하고 .이럴때 방어용으로 투자 했다..이젠 떨어져서 팔지도 못해. 사지도 못해 ..어쩌나 누가 책임질것인가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