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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4대 공예명장 공개 모집…최고 숙련 기술인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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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5. 08:41

성남시, 제4대 공예명장 공개 모집…최고 숙련 기술인 찾는다

간단 요약

민속공예 분야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성남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제4대 공예명장을 모집합니다.

최종 선정자에게는 명장 칭호와 함께 기술 개발 및 판로 확보를 위한 장려금 500만 원이 지급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남시가 민속공예 분야의 최고 숙련 기술자를 발굴하기 위해 ‘제4대 공예명장’을 공개 모집합니다. 이번 공모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희망자는 신청서와 공적조서, 대표 작품 사진 등을 갖춰 성남시청 8층 기업혁신과에 직접 방문해 제출해야 합니다. 신청 자격은 민속공예산업에 15년 이상 종사하고, 신청일 기준 성남시에 10년 이상 계속 거주한 공예인입니다. 다만 대한민국명장이나 무형문화재로 선정된 경력이 있는 사람은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선정 절차는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친 뒤 공예명장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통해 진행됩니다. 최종 선정된 1인에게는 명장 칭호와 증서, 인증패가 수여되며, 기술 개발과 품질 향상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장려금 500만 원이 한 차례 지급됩니다. 성남시는 2016년부터 2년마다 공예명장을 선정해왔습니다. 1대 홍연화(지승공예), 2대 장태연(목·칠 공예), 3대 장춘철(목·칠 공예) 씨가 명장으로 이름을 올렸으나, 2022년과 2024년에는 응모자가 없거나 심사 기준을 충족한 지원자가 없어 명장을 선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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