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서울 중구 세종대로 119에 위치한 '지역관광 안테나숍'에서 '로컬트립 가을소풍'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전국 각지의 가을 정취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경기, 충남, 경북, 안동, 전북, 강원, 제주 등 총 7개 지역이 참여합니다. 각 지역은 가을 여행지와 축제 정보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특산주와 관광상품, 지역 먹거리와 굿즈 등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행사가 열리는 지역관광 안테나숍은 지난해 9월 개관 이후 올해 누적 방문객 22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관광 홍보의 거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장에서는 서울의 25개 자치구별 대표 명소를 소개하는 '서울에디션 25'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서울이 대한민국 곳곳의 매력을 만나는 관문이 될 수 있도록 지역과의 협력을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 역시 도심에서 지역의 매력을 발견하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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