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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부부 영치금 21억 논란에 김민전 '부러우면 가보세요'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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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5. 09:51

尹 부부 영치금 21억 논란에 김민전 '부러우면 가보세요' 설전

간단 요약

국회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21억 9000만 원대 영치금 규모가 공개되며 여야 간 거친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논란 속 김민전 의원이 '부러우면 가보세요'라고 발언해 정치권의 비판과 함께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막대한 영치금 규모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수감 이후 윤 전 대통령 부부가 받은 영치금 총액은 21억 9000만 원에 달합니다. 이는 현직 대통령 연봉의 8배가 넘는 수준으로, 윤 전 대통령이 19억 5000만 원, 김건희 여사가 2억 4000만 원을 각각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거액의 영치금을 두고 여야 의원들 사이에서는 거친 설전이 오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이 '부러우면 가보세요'라고 맞받아치며 국감장이 소란스러워졌고, 야당 의원들은 즉각 사과를 요구하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 또한 수사 형평성을 지적하며 논쟁에 가세했습니다. 영치금 관리 과정에서 교도관들이 개인 비서처럼 활용되고 있다는 행정적 문제도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윤 전 대통령 측 법률 대리인 유정화 변호사는 해당 영치금이 시민들의 자발적 격려금이며, 수많은 재판을 감당하기 위한 변호사 선임료와 소송 실비로 사용되는 정당한 방어권 행사라고 반박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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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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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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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21:45
서영교. 노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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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22:50
사이다 발언 김민전 오우 국민이 원하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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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21:29
서영교는 깜빵가면 영치금이 "0"원일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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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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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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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23:58
서영교가 문제다. . . 잘생각하고 이야기해야지! 국정조사에서.왜 윤석열이 감옥에 20억 벌었단 이야기를하지! 왜! ㅉ ㅉ 민주당 불리하면. . 이딴식의 선동질하고! 국힘의원들 입막고! 이게바로 서영교와 민주당이하는 짓거리다! 인간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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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00:30
정말 보기 힘들다 ㅜㅜ 예전에 보수는 이렇게까지 혐오스럽지 않았는데... 보수는 진보든 전 국민이 다 보는 국감장에서 이런 자세가 맞는건가? 저렇게해야 지지를 받나? 국회의원은 왜 하는걸까? 저들의 가족들은 저 모습을 보고 어떨까? 정말 힘들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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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00:04
영치금 20억이 왜 문제가 되지? 영치금 넣어줘야겠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자발적으로 넣어준건데. 그거 가지고 물고 늘어지니까 부러우면 가보라고 한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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